가볼만한 링크(국외)

 

 
  • 바이로이트 현지 링크 : Let's go to Bayreuth Festival!
  • Haus Wahnfried: 바그너가 마지막 살았던 바이로이트의 집. 지금은 바그너 박물관.
  • Wagner On the Web : 지금은 죽어 버린, Web에서 가장 컸던 바그너 자료 모음집. 
  • Wagner FAQ : 바그너 뉴스그룹에 자주 나오는 여러 질문들의 답을 모아 놓은 곳. 가장 기초적인 것부터 심오한(?) 내용까지 모두 다루고 있는 페이지. 남들의 질문을 읽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는 사이트.
  • Deryck Cooke's Leitmotives : An Introduction to Ring 에 수록된 유도동기들을 중심으로 꾸민 웹 페이지. University of Texas(Austin)에서는 한 학기동안 반지만을 가지고 강의를 했답니다. 그 강의 계획서와 참고 서적을 훑어 보는 재미가 있는 곳.
  • RingTheme : 개인이 만든, 최고의 반지 유도 동기 사이트. 한때 바이로이트 축제 극장에서 직접 링크해서 사용하기도 했을 정도로, 그 내용의 폭과 깊이가 있다. 다만 아직 좀더 많은 사람들의 테스트를 거쳐야 될 필요(?)가 있다.
  • Richard Wagner Web Site : Kristian Evensen의 바그너 페이지로, 그 유명한 "바그너의 니벨룽의 반지와 죠지 루카스의 스타워즈 비교 분석" 이 시작된 곳. 만약 아직도 보지 못했다면, 당장 가서  Starwars vs. Ring을 읽어 보시라. 반지 매니아와 스타워즈 매니아, 양쪽 모두로부터 찬사를 받은 페이지.
  • Walhall : 어찌 보면 참 내용이 빈약한 곳임에도 불구하고, 전 세계의 모든 반지 공연의 일정을 계속 볼 수 있다는 단 하나의 이유만으로 도저히 빼 놓을 수 없는 사이트이다.
  • Monsalvat (파시팔 사이트) : The Ultimate Parsifal Site. 이곳을 보고 나서도 파르지팔에 대한 궁금한 것이 남는다면, 아마도 당신은 천재이거나, 아니면 영어 실력이 모자란다고 밖에는 할 수 없을 것이다. 악극 하나를 해부하려 한다면, 적어도 이 정도는 해야된다는 기준을 제시했다고나 할까? 이 곳의 주인인 Derrick Everett은 현재 바그너 뉴스그룹( news: humanities .music. composers .wagner )에서도 절대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.

 

 

 

가볼만한 링크(국내)

 

 
  • 무와산방 음악노트 : 정성주님의 파시팔/윤이상 뮤직노트. 왠지 모르게 이곳은 옷깃을 여미고 들어가야 할 듯한 느낌이 들곤 한다. 동시에 편안한 분위기에서 파시팔과 관련된 여러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곳.
  • 카페 에스테티카 : 바그네리안 황지원 님의 개인 사이트. 바그너의 각 오페라에 대해 촌철살인 같은 내용의 글들이 모여 있는 곳.
  • 김원철 님의 개인 사이트 : 자칭 "트리스탄과 이졸데에 미쳐있는" 또 다른 바그네리안 김원철 님의 페이지. 현재로서는 가장 자료/내용의 업데이트 빠른 곳.
  • 프리챌의 청년 바그네리안 : 잘 나가는 국내 바그너 인터넷 사이트. 고수들이 포진해 있기에 질문해보기 좋은 곳.
  • 프리챌의 바그네리안 : 옛 하이텔 바그네리안들이 모여 새로 둥지를 튼 곳. 오랜 온/오프라인의 경력에 축적된 자료/경험만으로도 국내 최고를 자랑할 만한 곳. 
  • 고클래식 (온라인 클래식 음악 동호회)과 풍월당(클래식 음악 전문 매장)
  • 한국 바그너 협회 : Reserved for the "Richard Wagner Gesellschaft Korea"

 

 
 

 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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